JYP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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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규영이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해당 작품에서 박규영은 건축사무소의 일러스트 담당 직원 ‘소미’로 분할 예정입니다.

박규영은 올 초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서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또한 하반기 개봉 예정작인 ‘괴물들'(감독 김백준)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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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연기자 김유안이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의 새 MC로 발탁됐습니다.

올해 JYP엔터테인먼트와 정식 계약을 맺은 김유안은 2001년생으로, 이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마스크가 매력적인 신예입니다.

김유안은 9월 1일 첫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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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수가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합니다.

8월 31일 개봉하는 황순원 작가의 소설 ‘소나기’를 원작으로 하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에서 신은수는 주인공 ‘소녀’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습니다.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신은수는 일본 영화계의 거장 이와이 슌지 감독이 연출한 ‘장옥의 편지’,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하고, 최근에는 김지운 감독 신작 ‘인랑’에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오는 9월 11일 방영되는 웹드라마 ‘마술학교’에서는 마술사 아버지를 뒀지만 무용수를 꿈꾸는 ‘이슬’로 분해,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 발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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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가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출연을 확정지었습니다.

하반기 방영 예정인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이준호는 남자 주인공 ‘이강두’ 역을 맡아 안방 극장에 컴백합니다.

2013년 영화 ‘감시자들’을 시작으로 ‘스물’, ‘협녀, 칼의 기억’, tvN 드라마 ‘기억’, KBS2 ‘김과장’ 등에 출연해 작은 역할부터 소화하며 천천히 내공을 길러온 이준호의 진가가 첫 주연작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다시 한번 발휘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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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령이 ‘서울웹페스트 2017’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배우 장희령은 전세계에서 제작된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웹드라마 시상식 ‘서울웹페스트 2017’에서 ‘썸남’으로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오는 9월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출연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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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신은수가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에 합류합니다.

영화 ‘인랑’은 근 미래, 남북한이 7년의 준비기간을 거치는 통일을 선포한 가운데 반통일 무장 테러단체 ‘섹트’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경찰조직인 특기대 그리고 통일정책에 반대하는 강력한 권력기관인 공안부 사이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암투와 격돌을 그린 작품입니다.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신은수는 이번 작품에서 반통일 테러 단체인 ‘섹트’의 대원 ‘빨간모자소녀’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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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가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로 데뷔한 배수지는  2011년 KBS2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연기 활동은 물론 백상예술대상, 한국뮤지컬대상, 서울드라마어워즈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MC를 맡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배수지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많은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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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이 ‘알타보이즈(ALTAR BOYZ)’로 일본에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합니다.

배우 황찬성이 뮤지컬에 출연하는 것은 한일 양국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으로, 5명의 크리스천 보이밴드 중 리더인 ‘매튜’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입니다.

해당 공연은 오는 8월 25일~27일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마이하마 앰퍼시어터에서 총 6회에 걸쳐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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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이 연극 ‘3일간의 비’에 출연합니다.

연극 ‘3일간의 비’는 2003년 토니상 수상자인 유명 극작가 리차드 그린버그의 작품으로, 해외 유명 배우인 줄리아 로버츠, 콜린퍼스, 제임스 맥어보이 등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윤박은 자유로운 방랑자 ‘워커’와 그의 아버지 ‘네드’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합니다.

해당 작품은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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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주연 영화 ‘식구’가 ‘제26회 아리조나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외국 영화상'(Best Foreign Feature)을 수상했습니다.

영화 ‘식구’는 일곱 살 딸 아이를 둔 지적장애인 부부의 집에 무턱대고 들어가 동거를 시작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윤박은 해당 작품에서 배우 신정근, 장소연이 연기하는 지적장애인 부부와 함께 살게 된 ‘재구’로 분해 열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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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2PM)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극본 주현 연출 이형민)의 출연을 확정했다.

‘욱씨남정기’는 욱하는 갑이 판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소심한 을의 고군분투기를 다룬 드라마로, 황찬성은 ‘재밌어야 청춘이다’를 인생 모토로 삼은 ‘남봉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황찬성이 연기할 남봉기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재미 넘치는 일들을 찾아다닌 덕에 할 줄 아는 것도 많고 배운 것도 많은 유쾌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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