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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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이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의 주인공으로 발탁됐습니다.

‘마녀’는 사고로 어릴 적 기억을 잃고 노부부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온 여고생 앞에 의문의 인물들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작품으로 ‘신세계’, ‘대호’, ‘브이아이피’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과 최우식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영화 ‘거인’을 통해 충무로가 사랑한 배우로 떠오른 최우식은 ‘부산행’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고, ‘옥자’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이번 새 영화 ‘마녀’에서는 당당히 주연 자리를 차지해 대세 배우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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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가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출연을 확정지었습니다.

하반기 방영 예정인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이준호는 남자 주인공 ‘이강두’ 역을 맡아 안방 극장에 컴백합니다.

2013년 영화 ‘감시자들’을 시작으로 ‘스물’, ‘협녀, 칼의 기억’, tvN 드라마 ‘기억’, KBS2 ‘김과장’ 등에 출연해 작은 역할부터 소화하며 천천히 내공을 길러온 이준호의 진가가 첫 주연작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다시 한번 발휘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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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령이 ‘서울웹페스트 2017’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배우 장희령은 전세계에서 제작된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웹드라마 시상식 ‘서울웹페스트 2017’에서 ‘썸남’으로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오는 9월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출연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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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신은수가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에 합류합니다.

영화 ‘인랑’은 근 미래, 남북한이 7년의 준비기간을 거치는 통일을 선포한 가운데 반통일 무장 테러단체 ‘섹트’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경찰조직인 특기대 그리고 통일정책에 반대하는 강력한 권력기관인 공안부 사이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암투와 격돌을 그린 작품입니다.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신은수는 이번 작품에서 반통일 테러 단체인 ‘섹트’의 대원 ‘빨간모자소녀’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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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가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로 데뷔한 배수지는  2011년 KBS2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연기 활동은 물론 백상예술대상, 한국뮤지컬대상, 서울드라마어워즈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MC를 맡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배수지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많은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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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이 ‘알타보이즈(ALTAR BOYZ)’로 일본에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합니다.

배우 황찬성이 뮤지컬에 출연하는 것은 한일 양국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으로, 5명의 크리스천 보이밴드 중 리더인 ‘매튜’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입니다.

해당 공연은 오는 8월 25일~27일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마이하마 앰퍼시어터에서 총 6회에 걸쳐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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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이 KBS 쿨FM 라디오 프로그램 ‘볼륨을 높여요’의 새 DJ로 발탁됐습니다.

배우 김예원은 영화, 드라마, 뮤지컬에서 맹활약을 펼친 데 이어 이번에는 라디오 DJ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는 7월 3일 월요일부터 매일 저녁 8시 KBS 쿨FM(수도권 89.1 MHz)을 통해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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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이 ‘제22회 춘사영화상’에서 특별인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배우 최우식은 영화 ‘거인’으로 많은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6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부산행’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영화 ‘물괴’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둔 봉준호 감독 작품 ‘옥자’에도 출연해 관객과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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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이 연극 ‘3일간의 비’에 출연합니다.

연극 ‘3일간의 비’는 2003년 토니상 수상자인 유명 극작가 리차드 그린버그의 작품으로, 해외 유명 배우인 줄리아 로버츠, 콜린퍼스, 제임스 맥어보이 등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윤박은 자유로운 방랑자 ‘워커’와 그의 아버지 ‘네드’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합니다.

해당 작품은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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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이 좀비 뮤지컬 ‘이블데드’의 캐스팅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블데드’는 샘 레이미 감독의 유명 공포영화를 뮤지컬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조권은 ‘스캇’ 역으로 변신하여 1년만에 공연 무대에 복귀합니다.

해당 공연은 오는 6월 24일부터 9월 17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열리며, 5월 23일 오후 2시 1차 티켓을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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