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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예원이 영화 ‘국가대표2(가제)’에 캐스팅 되었다.

‘국가대표 2’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여자아이스하키팀인 국가대표 창단 과정을 모티브로 하는 작품으로 ‘슈퍼스타 감사용’, ‘마이뉴파트너’를 연출한 김종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예원은 수애, 오달수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예원은 극 중 국가 대표 선수단 ‘가연’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가연은 아이스하키 보다는 외모에 더 관심이 많은 피겨 스케이트 출신 선수. 실력도 없지만, 눈치가 더 없는 캐릭터로 극 중 톡톡 튀는 코믹 감초로 활약할 예정. 또한, 가연은 극의 흐름에 따라 아이스하키에 대한 열정과 실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고되어 눈길을 끈다. 영화 ‘써니’를 통해 강렬한 코믹 이미지를 선보였던 김예원이 ‘국가대표2’를 통해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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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윤지 기자] 영화 ‘스물’이 오는 3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투자배급사 NEW는 24일 오전 ‘스물'(감독 이병헌, 제작 영화나무)의 개봉 고지와 함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주인공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여자친구 앞에서 돈 많은 여자를 꼬시겠다고 능청스럽게 이별을 요구하는 바람둥이 스물 치호(김우빈), 친구들에게 집이 망했다는 소식을 누구보다 쿨하게 전하는 빈틸터리 스물 동우(이준호), 자기 관리에 철저한 새내기 대학생이지만 술만 마시면 통제불능이 되고 마는 스물 경재(강하늘)까지 ‘스물’의 세 친구는 시종일관 허를 찌르는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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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구루’ 역을 맡은 영화 ‘빅매치’가 11월 27일 개봉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ctor CHOI Woo-Shik’s movie ‘Big Match’ will be released in theatres on November 27th.
Please take interest and show much lov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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