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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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규영이 영화 ‘괴물들’ 에 이어 바로 차기작 ‘세상 잘 사는 지은씨’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에서 박규영은 1년 차 디자이너 김지은 역을 맡아 주인공으로 활약합니다.

해당 작품은 오는 21일 페이스북과 유튜브 ‘딩고스토리’를 통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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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이 웹드라마 ‘다르게 적히는 연애’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습니다.

‘다르게 적히는 연애’는 사랑에 대한 두 남녀의 시선과 기억의 차이를 소재로 한 웹드라마입니다.

황찬성은 이번 작품을 통해 따뜻한 마음씨는 기본,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수의사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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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배우 정건주가 JTBC ‘상사세끼2’에 캐스팅 됐습니다.

웹드라마 ‘상사세끼2’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요리로 풀어낸 오피스 푸드 드라마입니다.

정건주는 극중 정규직이 되기 위해 몸부림 치는 인턴 ‘건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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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신예 강훈, 정건주가 JTBC 예능 ‘이옵빠몰까’에 출연합니다.

‘이옵빠몰까’는 ‘이상형 종합 선물 세트’라는 카피 아래, 4인 4색 남자 출연진 중 나의 이상형을 골라보는 웹예능입니다.

강훈과 정건주는 지난해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신예들로, 이번 예능 출연을 통해 성격, 가치관 등을 여과없이 보여주며 현실 남친 같은 매력을 뽐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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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희령이 2018년 기대작 드라마 ‘사자’에 합류합니다.

드라마 ‘사자'(四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되어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입니다.

해당 작품에서 장희령은 마성의 매력과 재기발랄한 성격을 지닌 인터넷 기자이자 개인방송 BJ인 ‘박현수’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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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캐스팅됐습니다.

‘라디오 로맨스’는 아날로그처럼 따뜻한 감성 로맨스 드라마로 2018년 1월 방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당 작품에서 윤박은 뛰어난 능력과 비례하는 개망나니 성격을 가진 라디오국 전설의 데레 없는 츤츤 PD ‘이강’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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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이 영화 ‘완벽한 타인’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완벽한 타인’은 4쌍의 친구 부부가 같이 놀러 갔다가 서로의 휴대전화 메시지와 통화를 전부 공개하자고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블랙 코미디 영화입니다.

해당 작품에서 배우 송하윤은 이서진의 아내 ‘세경’ 역에 캐스팅되어 스크린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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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강훈, 정건주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칩니다.

두 배우는 내년 1월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인 웹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의 주인공 역을 맡았습니다.

‘이런 꽃 같은 엔딩’은 온라인 상에서 큰 인기를 모은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제작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으로, 결혼을 고민하는 20대 남녀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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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신은수가 tvN 단막극 ‘문집’의 주인공으로 발탁됐습니다.

오는 12월 2일 토요일 밤 12시에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문집'(연출 이윤정 / 극본 신하은)은 어른이 돼버린 소녀가 학창시절 문집을 우연히 받으며 펼쳐지는 열일곱의 기억을 풀어낸 작품입니다.

신은수는 서울에서 시골마을 외갓집에 내려온 도도한 소녀 ‘신소이’ 역할로 분해 풋풋한 감성 연기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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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규영이 영화 ‘레슬러’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갑니다.

‘레슬러’는 아들 뒷바라지가 유일한 낙인 왕년의 레슬러 ‘귀보’와 촉망 받는 레슬링 유망주 아들 ‘성웅’, 티격태격 아웅다웅 평범하게 살아오던 부자(父子)가 윗집 가족과 예기치 않게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해당 작품에서 박규영은 윗집 가족의 큰딸 ‘소영’ 역을 맡아, 동생 ‘가영’으로 분한 이성경과 현실 자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박규영은 올 12월 방영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연출 김진원 / 극본 유보라)에서 극의 주요 배경인 건축사무소의 일러스트 담당 직원 ‘소미’로 분해 통통 튀는 매력 발산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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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이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여자배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경제, 문화, 사회, 인물 등 각 부문에서 내년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전국민 소비자 투표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송하윤은 지난 10월 ‘2017 코리아드라마 어워즈’에서 여자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다시 한번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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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이 2017년 ‘제1회 신필름 예술영화제’에서 올해의 홍보대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오는 11월 18일, 19일 이틀동안 개최되는 신필름 예술영화제는 故신상옥감독의 업적을 기리며, 후배 영화인들에 대한 후원 및 영상문화산업의 발전과 한국영화의 세계적 위상정립에 기여하고자 개최됩니다.

윤박은 지난 4월 미국 아리조나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독립 영화제인 ‘제26회 아리조나 국제영화제’에서 주연을 맡았던 영화 ‘식구’로 최우수 외국영화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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