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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설행_눈길을 걷다'(감독 김희정)가 제3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전주국제영화제 사무처는 “‘설행_눈길을 걷다’가 오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리는 제3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파이브 컨티넌츠(Five Continents)’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파이브 컨티넌츠’ 섹션은 주제와 형식에 상관없이 5대륙에 걸쳐 세계 각지의 주목할 만한 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예테보리국제영화제’는 북유럽에서 개최되는 국제영화제 중 가장 오랜 역사(1979년 출범)와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영화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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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2016 대국민 시청률 조작 프로젝트 ‘트릭’이 크랭크업,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정진, 강예원, 김태훈 주연의 ‘트릭'(감독 이창열 제작 엘시오픽쳐스 배급 스톰픽쳐스코리아·이수C&E)이 지난 5일 크랭크업 했다.

이창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트릭’은 암 투병 환자와 그의 아내를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가 국민적 인기를 얻게 된 후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사건을 다룬 영화로, ‘2016 대국민 시청률 조작 프로젝트’라는 콘셉트로 흥미를 돋운다.
다큐멘터리 PD 석진 역에 이정진, 시한부 암 환자 도준 역과 그의 부인 영애 역에 김태훈, 강예원이 각각 캐스팅돼 열연을 펼쳤다. 이들은 대본 리딩 현장에서부터 실제 촬영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은 열정을 불태워 캐릭터를 200% 소화,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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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이 SBS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의 출연을 확정했다.

윤박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23일 “윤박이 ‘안녕, 내 소중한 사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안녕, 내 소중한 사람’(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은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갑작스럽게 죽은 남녀의 영혼이 현실 세계로 돌아와 새로운 인물의 몸 속에 들어가는 ‘역송 체험’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극 중에서 윤박은 전도유망한 백화점 직원 역으로 출연, 스마트한 매력을 과시한다. 또한 이민정을 두고 정지훈(비)과 팽팽한 삼각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은 영화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남자사용설명서’ 등의 각본을 맡은 노혜영 작가가 극본을,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 주의보’ 신윤섭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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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갓세븐(GOT7) 주니어와 신예 지우가 명필름영화학교 1기 첫 작품으로 제작되는 조재민 감독의 영화 ‘눈발’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눈발’은 경남 고성의 한 마을로 전학 온 남학생이 같은 반 여학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창동 감독의 제자이자 2008년 단편영화 ‘왕진’으로 튀니지영화제 동상, 2013년 단편영화 ‘징후’로 미쟝센단편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한 조재민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았다. ‘눈발’ 시나리오는 2014년 영화진흥위원회의 장편 시나리오 제작지원작 선정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동경비구역 JSA’,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건축학개론’, ‘카트’ 등을 제작한 영화사 명필름이 미래의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영화장인을 육성하자는 취지로 설립한 명필름영화학교가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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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태훈이 MBC 수목미니시리즈 ‘한번 더 해피엔딩’에 합류한다.

‘한번 더 해피엔딩’은 장나라, 정경호, 유인나 등이 출연을 확정짓고, 내년 1월 20일 방송을 시작하는 작품이다.

김태훈은 극중 이혼 위기에 놓인 로맨티스트 ‘김건학’ 역을 맡아 안방 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부잣집 도련님으로 자란 건학은 백다정(유다인 분)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꿨지만 아이를 출산한 뒤 자신을 멀리하는 다정 때문에 속앓이 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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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신인 배우 장희령과 류원이 KBS2 새 ?미니시리즈 ‘함부로 애틋하게’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만들어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장희령은 슈퍼갑 톱스타 신준영(김우빈 분)의 스타일리스트 ‘장만옥’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장만옥은 우주 대스타로 군림하는 신준영에게 모진 소리를 하고 까칠하게 구는 유일한 스태프다. 신준영이 미울 때는 일부러 이상한 옷을 가져다 입히는 등 ‘코디가 안티’를 몸소 실천하는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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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진이 지난 19일 개최된 2015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국제협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5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는 현장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수상하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총 83개 기업과 단체에서 141개 작품을 출품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막을 내렸다.

이정진은 사회 공헌 프로그램 ‘희망 TV SBS’,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케냐의 메구아라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이곳에서 촬영한 영상으로 국제협력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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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진, 김태훈, 강예원이 영화 ‘트릭’에 캐스팅 확정됐다.

20일 배급사 스톰픽쳐스코리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트릭'(감독 이창열)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영화 ‘트릭’은 흥미로운 소재와 촘촘한 스토리, 예측 범위를 벗어나는 충격적인 반전, 그리고 세 배우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정진은 영화 ‘해적, 디스코 왕 되다’, ‘말죽거리 잔혹사’, ‘마파도’, ‘피에타’ 등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으며 매번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던 배우로, 이번에는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두려울 것이 없는 PD 석진 역할을 맡았다.

김태훈은 영애의 극진한 간호를 받는 남편이자 시한부 선고를 받은 도준 역에 캐스팅 됐다. 그는 영화 ‘아저씨’, ‘분노의 윤리학’, ‘경주’, ‘명량’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그가 이번에는 어떻게 변신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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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류승룡, 배수지 주연의 영화 ‘도리화가’(감독 이종필, 제작 제작 (주)영화사 담담, (주)어바웃필름)가 11월 25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도리화가’ 티저 포스터는 판소리는 남자 만의 전유물이었던 시대, 판소리 대가 신재효(류승룡 분)가 설립한 조선 최초의 판소리학당 ‘동리정사’에 처음으로 한 소녀가 나타난 순간을 포착했다. 오직 소리가 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시대의 금기를 깨고 판소리에 도전한 진채선(배수지 분)은 ‘동리정사’에 들어온 것만으로도 기뻐하는 모습. 그런 그녀와는 달리 근엄하고 묵직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동리정사의 수장 신재효와 소리선생 ‘김세종’(송새벽 분), 문하생으로 분한 이동휘, 안재홍의 각기 다른 표정이 극 중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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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배우 장희령이 삼성그룹이 제작하는 웹 드라마 ‘도전에 반하다?’(가제)?에 출연한다.

‘도전에 반하다’는 대학 동아리 ‘하나 더하기’의 폐쇄를 막기 위한 부원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유쾌한 작품이다. ?

장희령은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동아리 부원 ‘기여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룹 엑소(EXO) 시우?민, 배우 김소은이 함께 출연하며, ‘미안하다 사랑한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연출한 이형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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