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ERTAINMENT

Notice

김예원이 tvN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에 캐스팅 됐습니다.

tvN 단막극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은 낮에는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밤에는 인터넷 소설 로맨스 작가로 변신하는 모태솔로 대리의 이야기를 다루는 코믹 성장 멜로 드라마입니다.

김예원은 인터넷 소설 전문 출판사의 편집팀장 ‘최보민’ 역을 맡아, 돈보다는 작품과 작가에 대한 애정을 우선시하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CLOSE X

배우 박규영이 영화 ‘레슬러’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갑니다.

‘레슬러’는 아들 뒷바라지가 유일한 낙인 왕년의 레슬러 ‘귀보’와 촉망 받는 레슬링 유망주 아들 ‘성웅’, 티격태격 아웅다웅 평범하게 살아오던 부자(父子)가 윗집 가족과 예기치 않게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해당 작품에서 박규영은 윗집 가족의 큰딸 ‘소영’ 역을 맡아, 동생 ‘가영’으로 분한 이성경과 현실 자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박규영은 올 12월 방영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연출 김진원 / 극본 유보라)에서 극의 주요 배경인 건축사무소의 일러스트 담당 직원 ‘소미’로 분해 통통 튀는 매력 발산을 예고했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CLOSE X

송하윤이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여자배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경제, 문화, 사회, 인물 등 각 부문에서 내년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전국민 소비자 투표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송하윤은 지난 10월 ‘2017 코리아드라마 어워즈’에서 여자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다시 한번 영예를 안았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CLOSE X

배우 윤박이 2017년 ‘제1회 신필름 예술영화제’에서 올해의 홍보대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오는 11월 18일, 19일 이틀동안 개최되는 신필름 예술영화제는 故신상옥감독의 업적을 기리며, 후배 영화인들에 대한 후원 및 영상문화산업의 발전과 한국영화의 세계적 위상정립에 기여하고자 개최됩니다.

윤박은 지난 4월 미국 아리조나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독립 영화제인 ‘제26회 아리조나 국제영화제’에서 주연을 맡았던 영화 ‘식구’로 최우수 외국영화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CLOSE X

신예 강윤제가  tvN 드라마 ‘B주임과 러브레터’에 출연합니다.

‘B주임과 러브레터’는 어느날 갑자기 모태솔로 회사원에게 보낸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러브레터가 배달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로, 강윤제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연하남이자 신입사원 ‘손재현’ 역을 맡았습니다 .

강윤제는 최근 JTBC 웹드라마 ‘마술학교’에서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최연소 천체물리학 박사 ‘이성’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CLOSE X

배우 김지민이 MBC 새 주말특별기획 ‘돈꽃’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드라마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며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지민은 극중 박세영이 맡은 ‘나모현’의 어린시절을 연기할 예정입니다.

김지민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초인가족 2017’에서 유쾌발랄한 중학생 ‘나익희’로 변신해 출연진들과 호흡을 자랑했으며, 이밖에도 MBC ‘운빨로맨스’ ‘달콤살벌 패밀리’, KBS 2TV ‘어셈블리’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CLOSE X

송하윤이 ‘2017 코리아드라마 어워즈’에서 여자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2일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7 KDA’에서 배우 송하윤이 여자우수상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송하윤은 지난 7월 종영한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백설희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으로 장수 커플의 연애를 현실감 있게 그려 큰 호평을 얻은 바 있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CLOSE X

JYP의 신예 박규영이 KBS 2TV ‘2017 KBS 드라마 스페셜-강덕순 애정 변천사’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시대극에 도전하는 박규영은 수원 제일 기생 출신 여성 독립운동가 ‘나애향’으로 분해 시청자를 찾아갑니다.

박규영은 현재 네이버TV에서 방영 중인 JTBC 웹드라마 ‘마술학교’에서 영화감독을 꿈꾸는 ‘우리’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활약을 예고했을 뿐만 아니라 하반기 개봉 예정작 ‘괴물들'(감독 김백준)을 통해 스크린 데뷔까지 앞둬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CLOSE X

아역 배우 박시은이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연출 김진원 / 극본 유보라)는 세찬 바람에도 꿋꿋이 버티고 견디며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려나가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박시은은 여주인공 원진아가 맡은 ‘하문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할 예정입니다.

박시은은 지난 8월 종영한 KBS 2TV ‘7일의 왕비’에서 단경왕후 신씨로 분한 박민영의 아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이준기의 첫사랑으로 안방극장을 찾았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CLOSE X

김예원이 tvN ‘변혁의 사랑’에 캐스팅 됐습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재벌 3세,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등 다양한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모습을 그린 코믹 반란극입니다. 해당 작품에서 김예원은 항공사 승무원 ‘하연희’ 역을 맡아 변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예원은 지난 7월 3일부터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의 DJ를 맡아 매일 저녁 청취자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