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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이 KBS 쿨FM 라디오 프로그램 ‘볼륨을 높여요’의 새 DJ로 발탁됐습니다.

배우 김예원은 영화, 드라마, 뮤지컬에서 맹활약을 펼친 데 이어 이번에는 라디오 DJ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는 7월 3일 월요일부터 매일 저녁 8시 KBS 쿨FM(수도권 89.1 MHz)을 통해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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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이 ‘제22회 춘사영화상’에서 특별인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배우 최우식은 영화 ‘거인’으로 많은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6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부산행’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영화 ‘물괴’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둔 봉준호 감독 작품 ‘옥자’에도 출연해 관객과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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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이 연극 ‘3일간의 비’에 출연합니다.

연극 ‘3일간의 비’는 2003년 토니상 수상자인 유명 극작가 리차드 그린버그의 작품으로, 해외 유명 배우인 줄리아 로버츠, 콜린퍼스, 제임스 맥어보이 등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윤박은 자유로운 방랑자 ‘워커’와 그의 아버지 ‘네드’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합니다.

해당 작품은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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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이 좀비 뮤지컬 ‘이블데드’의 캐스팅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블데드’는 샘 레이미 감독의 유명 공포영화를 뮤지컬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조권은 ‘스캇’ 역으로 변신하여 1년만에 공연 무대에 복귀합니다.

해당 공연은 오는 6월 24일부터 9월 17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열리며, 5월 23일 오후 2시 1차 티켓을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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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주연 영화 ‘식구’가 ‘제26회 아리조나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외국 영화상'(Best Foreign Feature)을 수상했습니다.

영화 ‘식구’는 일곱 살 딸 아이를 둔 지적장애인 부부의 집에 무턱대고 들어가 동거를 시작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윤박은 해당 작품에서 배우 신정근, 장소연이 연기하는 지적장애인 부부와 함께 살게 된 ‘재구’로 분해 열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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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2PM)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극본 주현 연출 이형민)의 출연을 확정했다.

‘욱씨남정기’는 욱하는 갑이 판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소심한 을의 고군분투기를 다룬 드라마로, 황찬성은 ‘재밌어야 청춘이다’를 인생 모토로 삼은 ‘남봉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황찬성이 연기할 남봉기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재미 넘치는 일들을 찾아다닌 덕에 할 줄 아는 것도 많고 배운 것도 많은 유쾌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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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박소담 주연의 영화 ‘설행_눈길을 걷다’가 오는 3월 3일 개봉을 확정했다.

‘설행_눈길을 걷다’는 알코올중독 치료를 위해 산 중 요양원을 찾은 알코올중독자 정우가 수녀 마리아를 만나 점차 치유 받게 되는 드라마다.

영화 ‘경주’, 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사랑하는 은동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캐릭터에 숨을 불어 넣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태훈과 ‘검은 사제들’로 충무로의 신예스타로 떠오른 박소담이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태훈은 알코올중독자 정우 역을 맡아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알코올중독자의 환각 증세를 현실적으로 연기해 개봉 전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았다. 박소담은 산 중 요양원에서 지내는 신비로운 수녀 마리아 역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해 충무로의 20대 여배우 파워를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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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국가대표2’가 약 3개월간의 촬영을 끝내고 크랭크업했다.

‘국가대표2’는 지난해 10월 8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의 여정을 마치고 1월 14일 크랭크업 했다. 이날 촬영장에는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에이스 출신 ‘지원’으로 변신한 수애,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 역의 오달수, 쇼트트랙에서 퇴출되어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으로 내몰린 오연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국가대표팀의 맏언니이자 필드하키 출신 선수 역할의 하재숙과 아이스하키협회 소속의 사원이었다가 선수로 합류하게 된 김슬기, 아이스하키 보다는 외모에 더 관심이 많은 피겨스케이트 출신 선수 김예원, 대표팀의 막내이자 YMCA 인라인하키 동호회 출신 선수로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진지희까지 개성 강한 캐릭터와 믿고 보는 탁월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는 ‘국가대표2’ 3개월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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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설행_눈길을 걷다'(감독 김희정)가 제3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전주국제영화제 사무처는 “‘설행_눈길을 걷다’가 오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리는 제3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파이브 컨티넌츠(Five Continents)’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파이브 컨티넌츠’ 섹션은 주제와 형식에 상관없이 5대륙에 걸쳐 세계 각지의 주목할 만한 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예테보리국제영화제’는 북유럽에서 개최되는 국제영화제 중 가장 오랜 역사(1979년 출범)와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영화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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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2016 대국민 시청률 조작 프로젝트 ‘트릭’이 크랭크업,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정진, 강예원, 김태훈 주연의 ‘트릭'(감독 이창열 제작 엘시오픽쳐스 배급 스톰픽쳐스코리아·이수C&E)이 지난 5일 크랭크업 했다.

이창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트릭’은 암 투병 환자와 그의 아내를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가 국민적 인기를 얻게 된 후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사건을 다룬 영화로, ‘2016 대국민 시청률 조작 프로젝트’라는 콘셉트로 흥미를 돋운다.
다큐멘터리 PD 석진 역에 이정진, 시한부 암 환자 도준 역과 그의 부인 영애 역에 김태훈, 강예원이 각각 캐스팅돼 열연을 펼쳤다. 이들은 대본 리딩 현장에서부터 실제 촬영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은 열정을 불태워 캐릭터를 200% 소화,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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