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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박시은이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연출 김진원 / 극본 유보라)는 세찬 바람에도 꿋꿋이 버티고 견디며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려나가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박시은은 여주인공 원진아가 맡은 ‘하문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할 예정입니다.

박시은은 지난 8월 종영한 KBS 2TV ‘7일의 왕비’에서 단경왕후 신씨로 분한 박민영의 아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이준기의 첫사랑으로 안방극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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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이 tvN ‘변혁의 사랑’에 캐스팅 됐습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재벌 3세,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등 다양한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모습을 그린 코믹 반란극입니다. 해당 작품에서 김예원은 항공사 승무원 ‘하연희’ 역을 맡아 변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예원은 지난 7월 3일부터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의 DJ를 맡아 매일 저녁 청취자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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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규영이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해당 작품에서 박규영은 건축사무소의 일러스트 담당 직원 ‘소미’로 분할 예정입니다.

박규영은 올 초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서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또한 하반기 개봉 예정작인 ‘괴물들'(감독 김백준)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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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연기자 김유안이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의 새 MC로 발탁됐습니다.

올해 JYP엔터테인먼트와 정식 계약을 맺은 김유안은 2001년생으로, 이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마스크가 매력적인 신예입니다.

김유안은 9월 1일 첫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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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수가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합니다.

8월 31일 개봉하는 황순원 작가의 소설 ‘소나기’를 원작으로 하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에서 신은수는 주인공 ‘소녀’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습니다.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신은수는 일본 영화계의 거장 이와이 슌지 감독이 연출한 ‘장옥의 편지’,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하고, 최근에는 김지운 감독 신작 ‘인랑’에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오는 9월 11일 방영되는 웹드라마 ‘마술학교’에서는 마술사 아버지를 뒀지만 무용수를 꿈꾸는 ‘이슬’로 분해,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 발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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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이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의 주인공으로 발탁됐습니다.

‘마녀’는 사고로 어릴 적 기억을 잃고 노부부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온 여고생 앞에 의문의 인물들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작품으로 ‘신세계’, ‘대호’, ‘브이아이피’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과 최우식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영화 ‘거인’을 통해 충무로가 사랑한 배우로 떠오른 최우식은 ‘부산행’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고, ‘옥자’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이번 새 영화 ‘마녀’에서는 당당히 주연 자리를 차지해 대세 배우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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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가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출연을 확정지었습니다.

하반기 방영 예정인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이준호는 남자 주인공 ‘이강두’ 역을 맡아 안방 극장에 컴백합니다.

2013년 영화 ‘감시자들’을 시작으로 ‘스물’, ‘협녀, 칼의 기억’, tvN 드라마 ‘기억’, KBS2 ‘김과장’ 등에 출연해 작은 역할부터 소화하며 천천히 내공을 길러온 이준호의 진가가 첫 주연작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다시 한번 발휘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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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령이 ‘서울웹페스트 2017’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배우 장희령은 전세계에서 제작된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웹드라마 시상식 ‘서울웹페스트 2017’에서 ‘썸남’으로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오는 9월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출연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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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신은수가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에 합류합니다.

영화 ‘인랑’은 근 미래, 남북한이 7년의 준비기간을 거치는 통일을 선포한 가운데 반통일 무장 테러단체 ‘섹트’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경찰조직인 특기대 그리고 통일정책에 반대하는 강력한 권력기관인 공안부 사이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암투와 격돌을 그린 작품입니다.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신은수는 이번 작품에서 반통일 테러 단체인 ‘섹트’의 대원 ‘빨간모자소녀’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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