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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이 연극 ’3일간의 비’에 출연합니다.

연극 ’3일간의 비’는 2003년 토니상 수상자인 유명 극작가 리차드 그린버그의 작품으로, 해외 유명 배우인 줄리아 로버츠, 콜린퍼스, 제임스 맥어보이 등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윤박은 자유로운 방랑자 ‘워커’와 그의 아버지 ‘네드’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합니다.

해당 작품은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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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주연 영화 ‘식구’가 ‘제26회 아리조나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외국 영화상’(Best Foreign Feature)을 수상했습니다.

영화 ‘식구’는 일곱 살 딸 아이를 둔 지적장애인 부부의 집에 무턱대고 들어가 동거를 시작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윤박은 해당 작품에서 배우 신정근, 장소연이 연기하는 지적장애인 부부와 함께 살게 된 ‘재구’로 분해 열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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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이 SBS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의 출연을 확정했다.

윤박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23일 “윤박이 ‘안녕, 내 소중한 사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안녕, 내 소중한 사람’(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은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갑작스럽게 죽은 남녀의 영혼이 현실 세계로 돌아와 새로운 인물의 몸 속에 들어가는 ‘역송 체험’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극 중에서 윤박은 전도유망한 백화점 직원 역으로 출연, 스마트한 매력을 과시한다. 또한 이민정을 두고 정지훈(비)과 팽팽한 삼각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은 영화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남자사용설명서’ 등의 각본을 맡은 노혜영 작가가 극본을,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 주의보’ 신윤섭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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